Posted on 2010. 11. 18.
서울시의회, 대형유통기업 대표들 행정사무감사 증인 채택
재정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증인 출석 요구
서울시의회 김동승 위원장
서울시의회 재정경제위원회(위원장 김동승, 민주당, 중랑3)는 11일(목) 이승한 삼성테스코(주) 대표이사 등 국내 대형유통기업의 대표들을 행정사무감사의 증인으로 채택해 출석요구 했다.
재정경제위원회는 11월 17일(수)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SSM 출점확대와 사업조정문제를 감사하기 위해 관련자들을 증인으로 채택해 증언을 청취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사전조정권한을 가진 서울시 관계자와 SSM 출점을 결정하는 주요 대형유통기업의 대표자를 증인으로 채택해 SSM 출점확대 배경과 그 과정에서 발생한 변칙적인 출점 이유를 묻고, SSM 출점예고제와 「서울특별시 유통업 상생협력 및 유통분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새로 마련된 상권영향조사 등에 대한 입장을 듣는다.
김영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