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11. 25.
청계천에 화장실은 고작 3개뿐??
서울시의회 전철수 의원
서울시의회 전철수 의원(민주당, 동대문1)은 “청계천은 내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관광명소 이나 이용편의 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추가 건설이 필요하다”고 19일 시설관리공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다.
전 의원은 “청계천 주변에서 문화행사, 전시회, 축제 등이 빈번하게 개최하고 행사 기간중에는 대규모 인원이 청계천을 방문하며 청계천 주변의 편의시설 부족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본다.
전구간에 엘리베이터 2대, 화장실 3개소, 등 시설이 부족하여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추가설치가 필요하다. 단 2대만 설치되어 있는 엘리베이터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청계천 접근을 완전히 배제 하는 것으로 판단, 장애인 이동권 확보 차원에서 엘리베이터 및 화장실 추가 건설이 필요하다”고 권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