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12. 09.


강북구청 진행 사업, 관내업체와 구민을 우선으로 선정하라!!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제시

 

강북구의회 이영심 의원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 행정보건위원회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행정관리국, 기획재정국, 보건소에 대한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의를 위해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활동을 마쳤다.
특히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이영심)에서는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세입감소 등으로 구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구민의 세금으로 편성되는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금년도 예산집행 실태를 점검하고 2011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예산이 적정하게 편성 되었는지, 구민을 위한 효율적인 예산이 집행되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다.
행정보건위원회 소속 의원들 전원은 관공서에서 체결되는 각종 사업 추진 시 관내업체를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인원 채용 시에도 구민을 위한 고용이 이루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강력히 요청, 건축·토목·전기 등 관내 154개 업체를 발굴한 후 내부 행정망에 게시하여 계약 시 전 부서에서 관내업체를 적극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강북구청측은 수시로 관내업체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관내업체와의 계약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