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1. 21.
노원구의회,
바쁜 일정 속에도 구민을 위한 현장방문 이어져...

노원구의회(의장 원기복)는 제184회 임시회 기간 중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바쁜 일정속에서도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지적사항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리는 등 타구의 모범이 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오전 11시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김승애)는 ‘공릉청소년 정보문화센터’를 방문하여 지난해 10월 방문 때 의원들의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확인하는 등 사후조치 개선방안에 대한 내용을 담고 현장을 다시 방문했다.
노원구의회는 이러한 현장 중심적 방문을 계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또 구민의 편에서 작은 목소리까지 들으며 개선될 사항이 있으며 현장방문 하여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기복 의장은 “우리 노원구의회 의원들은 현장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의회차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의 편의를 제공하는데 앞으로도 다각적으로 힘 쓰겠다”고 전했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