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2. 04.
노원구의회, 육군사관학교와 지역발전 협조 방안 논의

노원구의회 원기복 의장이 지난달 27일 공릉동에 소재한 육군사관학교(교장 이봉원)를 방문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원 의장은 이 자리에서 육사에 대한 주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두가지 사항을 건의했다.
먼저 저소득층이 몰려있는 중계동 104마을 등에서 독거노인에 대한 봉사활동과 육사에 설치된 승마부 활성화 건이다.
특히 승마부의 경우 구민의 날 등 각종 행사 시 퍼레이드를 통해 볼거리를 제공해 새로운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원 의장은 “향후 육사 개방시 식당이 없는 것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무기박물관 건립시 식당이 포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