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2. 04.


강북구의회, 민생처리 관련 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박문수 의원             김도연 의원             김동식 의원            이백균 의원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는 지난 1월 28일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강북구 민생처리 관련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안)’을 통과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민생처리 관련 특별위원회는 강북구청에서 민원사항을 처리함에 있어 민원사무 처리기준 및 절차가 불투명하거나 담당 공무원의 편의적 해석, 처리지연 등 소극적 업무처리로 구민 불편, 부담이 가중되는 것에 대하여 민원의 부적정 처리사례를 조사해 개선 및 시정을 요구하는 등 구민 불편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구성됐다.
특히, 민생처리 관련 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박문수 의원, 부위원장에 김도연 의원, 김동식 의원, 이백균 의원 등 총 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사무보좌를 위해 의회사무국 직원 7명이 참여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6개월간으로 실현이 불가능하다고 인정된 민원을 제외한 각 종 민원사항을 접수 처리하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등 현장 방문, 전문가 자문, 의견 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