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2. 23.


박겸수 강북구청장, 주민과의 대화 성황리 마쳐...

관내 13개동 돌며 현장에서 민원해결도 척척!!

 

 

 

 

강북구 박겸수 구청장이 신묘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9일부터 삼양동을 시작으로 21일 오후 2시 인수동을 마지막으로 ‘2011년 신년인사회 및 주민과의 대화’ 일정을 모두 소화해 냈다.

그동안 박 구청장은 관내 13개동을 연두방문해 민선 5기의 구정방향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과 주요 복지 및 경제관련 민생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왔다.

각 동 주민센터 강당 등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박 구청장의 구정방향을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해 주민들에게 주요업무보고를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접수하는 등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그 자리에서 묻고 대답하는 진솔 있는 질의 응답시간도 가져 인기를 얻었다.

아울러 신년인사회 및 주민과의 대화 자리에는 박겸수 구청장을 비롯해 강북구의회 유군성 의장, 민주당 최규식 국회의원, 한나라당 정양석 국회의원, 이수희·박용진 위원장, 강북구 서울시의원, 강북구의회 구의원, 관계공무원 및 각 동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21일 성황리에 마쳤다.

박겸수 구청장은 “사람대하기 하늘처럼 하라는 사인여천 말씀을 매일 가슴에 새기며, 구민이 주인되는 희망 강북을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 있다”며 “변함없는 모습을 구민을 섬기고 강북구를 위해 봉사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이번 신년인사회 및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바른 행정’, ‘복지와 교육을 책임지는 따뜻한 행정’, ‘공정하고 부패 없는 깨끗한 행정’ 등 구정목표를 내세우며 주민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로 주민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