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3. 24.


도봉구의회, 현장방문으로 제206회 임시회 마무리!

조례 10건 의결 후 봄철 해빙기 맞아 현장 의정활동

 

 

 


 


도봉구의회(의장 이석기)는 3월 1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제206회 임시회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석기의장은 참석한 의원과 관계공무원에게 지난 3월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상자의 명복과 빠른 쾌유를 빌고 피해현장의 조속한 복구를 기원하는 묵념을 했다.
이어서 이성희 재무건설위원장과 이경숙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본의 지진을 거울삼아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라 볼 수 없으니 도봉구에서도 지진에 대비한 각종 안전대책을 강구할 것과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에 따른 도봉구의 문제점인 노원램프설치와 창동 주공아파트 17·18·19단지구간 지하화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처를 각각 주문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9건의 조례안과 1건의 규약안을 의결하고, 봄철 해빙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편익 증진을 위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창동 민자역사 공사장 등 13개소를 방문했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