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3. 24.


도봉구의회 이경숙 의원, ‘도봉구 구간 전면 지하화하라’

 

 

 



도봉구의회 이경숙 의원

 

 

도봉구의회(의장 이석기) 이경숙 의원은 지난 18일 제206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및 도봉구 구간 전면 지하화’를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경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37만 도봉구민의 현안 문제인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에 따른 노원램프 설치와 창동 주공아파트 17.18.19단지 구간 지하화 추진에 대한 시급성 때문에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동부간선도로 확장 공사가 현행과 같이 진행되면 도봉구민이 겪게 되는 교통정체, 소음, 분진 등 특히 직접 피해가 예견되는 주공아파트 17.18.19단지 주민의 걱정은 날로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도봉구 구간 전면 지하화는 구청장의 선거공약일 뿐만 아니라 모든 도봉구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노원램프 설치와 창동 주공아파트 17.18.19단지 구간 지하화 추진에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더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