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4. 01.
강북구의회, 홍보영상 “눈에 확!! 들어오네~”
소통의 장소로 자리매김하길...

참여 민주주의의 꽃 지방자치의회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가 구의원 14명을 대상으로 각자의 정책과 함께 선거구, 프로필 및 의회 소개 등을 담은 홍보영상을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홍보영상은 유군성 의장을 비롯해 김용욱 부의장, 최 선 운영위원장, 이영심 행정복지위원장, 박성열 복지건설위원장, 김동식, 구본승, 박문수, 이백균, 이성희, 강남연, 김도연, 이순영, 이종순 의원들의 정책을 담은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강북구의회 역사, 의장단, 제6대의원소개, 의회구성, 상임위원회, 본회의장, 유군성 의장 인사말 등 꾸밈없는 변화와 도전을 최우선에 두고 경주하는 강북구의회의 앞으로의 계획이 영상에 수록되어 있다.
아울러 강북구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로 다가가기 위해 홍보영상을 제작했으며, 강북구의회의 기능과 구민을 위해 연구하는 정책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발전된 의회상을 만들어 가고자하는 취지도 담겨 있다.
또한, 홍보영상은 강북구의회 운영과 의원보좌를 책임지고 있는 의회사무국과 본회의장, 상임위원실 등을 소개하고 강북구의회의 역할과 구민을 위한 정치가 무엇인지!, 모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상 기반 시스템 환경을 조성해 의정활동 홍보를 강화하는 등 쉽고 빠르게 영상을 통해 가늠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강북구민의 알권리를 소중히 여기는 강북구의회, 이번 홍보영상을 통해 강북구의회 의정목표인 ‘바른 의정’, ‘열린 의정’을 실천하고 신뢰와 청렴 등을 바탕으로 의회 자긍심을 다시 한 번 입증시키는 자리가 됐다.
이어 구민들의 작은 의견까지 듣기 위해 강북구의회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는 등 구민과 소통하는 의회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의원과 의원간의 소통, 직원간의 친밀한 소통 관계, 초보자를 위한 웹 접근성에 대한 배려, 시력이 좋지 않는 구민들을 위한 글자 확대 서비스 등 의원 개별 활동 들을 비교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의회관계자는 “아직 미흡한 점은 있지만, 점차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며,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의원 개별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글을 남기고 고충을 토로하는 등 자연스런 소통 장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우리 모두는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북구의회는 앞으로 동영상 서비스와 의회 자료를 통해 구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기회를 마련하고 동영상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해 앞으로 구민들의 큰 호응을 기다리고 있다.
제작된 강북구의회 홍보영상은 11분 46초로 자막, 음성 모두 갖추고 있어 청각장애인 및 시각장애인들도 쉽게 보고 들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영상은 (http://www.gbc.seoul.kr) 홈페이지 ‘홍보동영상VOD 바로가기’를 통해 시청가능 하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