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4. 29.


강북구의회, 제150회 임시회 폐회
이순영, 박문수, 구본승, 이종순 의원 5분발언 눈에 띄어!!

 

 

 

 

 

   

이순영 의원        박문수 의원       구본승 의원        이종순 의원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가 지난 25일 오전 10시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 150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날 안건처리에 앞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이순영 의원은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헌옷 수거함을 동별로 1개로 정리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박문수 의원은 ‘최근 강북구 알코올 상담소 개소와 관련한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구본승 의원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내용을 담아 목소리를 높였으며, 이종순 의원은 ‘통장들의 상해보험 가입’에 대해 지적했다.

아울러 본회의를 마치고 의정연구실에는 송중동 주민 10여명이 모여 제3구역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반대의견 모아 최 선, 이종순, 이영심 의원에게 “해결책을 강구해달라”며 “구청장 견제해 달라”고 촉구했다.

제150회 본회의에서는 ‘서울시 강북구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강북구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 ‘2011년도 세출예산 이용승인(안)’,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 강북2구역 공연장 설치 반대에 대한 청원의 건’,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 강북 5구역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및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에 관한 의견청취(안)’,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 강북 7구역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변경 및 도시환경 정비구역 지정에 관한 의견청취(안)’ 등을 처리했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