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5. 26.
강북구의회, 민생처리특별위원회 민생현장 방문 이어져...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로 뛰겠다”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 민생처리특별위원회(위원장 박문수)가 강북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생현장방문을 이어가고 있어 귀감을 사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 16일 강북구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설립되는 강북 실버종합 복지센터(미아동 소재) 공사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공사 중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문제에 관련 진상을 조사에 나섰다.
이날 박문수 위원장을 비롯해 이백균, 김도연 의원, 구청관계자, (주)보미종합 건설 현장실무자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공사현장에서 총 7차례 폭발을 진행하면서 신구아파트 주변 곳곳에 측정기를 설치해 객관적이고 정확한 데이터를 수립을 통해 공사와 관련된 민원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했다.
또한, 의원들은 공사현황 및 진행현황 등을 보고 받고 공사장 내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서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위원장은 “향후에도 수시로 공사현장 등을 방문해 주민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생활권 보장 그리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현장 활동을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