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5. 26.


광진구의회, 재난안전대책 특위 가동


 위원장에 최금손 의원, 부위원장에 남옥희 의원 선출

 

 

 

김수범 광진구의회 의장

 


 
광진구의회(의장 김수범)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으로 수해 등 자연재해 및 기타 재난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광진구가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정책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최금손)를 지난 20일부터 본격 가동했다.
특위는 치수방재, 위험시설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대책 등 광진구 수해 및 재난안전대책과 관련한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7월 27일까지 3개월 간 운영한다. 활동기간 동안 특위 위원들은 소관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현장확인 등의 방법으로 문제점을 토의, 개선사항을 도출해낼 예정이다. 특히, 전반적인 광진구의 풍수해대책 추진방향을 검토하고 전년도 침수피해현황 및 향후 예방대책 수립여부, 하수관거 및 빗물받이 준설상태, 빗물펌프장 가동상태, 위험등급 건물 등 붕괴위험과 화재위험이 있는 시설현장 확인,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확보 및 재래시장 소방도로 확보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및 정책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