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6. 16.


성북구의회 김춘례 운영복지위원장,

아리랑길 낙상사고 위험 방지 나서

 

 

 

 

성북구의회 김춘례 운영복지위원장이 성북구 관내 아리랑길 영화포스터 청동부조로 인한 낙상사고 발생 위험을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아리랑길 영화포스터 청동 부조는 성북구가 지역 문화사업 차원에서 영화 의 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보도 양쪽에 국내외 대표적인 영화포스터를 재현하여 설치하였으나, 눈·비가 내릴 때 미끄러워 낙상의 위험이 상존하여 보행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구는 현재 미끄럼 방지 도료를 뿌려 낙상 사고 예방에 임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춘례 위원장과 주민, 구청 해당 부서 직원 등이 참여한 현장 실사에서 김위원장은 청동부조로 인한 주민불편 사항을 구청에 전달하고 해당부서에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중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