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7. 08.


강북구의회, 최주원 주임 ‘베스트 스마일상’

 

 

 

 

최주원 주임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는 지난달 27일 퇴근 시간 후 구의회 사무국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화합과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 베스트 스마일상은 강북구의 일하는 직장 만들기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이날 의회 홍보팀의 최주원(남·35)씨가 제1회 ‘베스트 스마일 상’의 선정됐다.

최 주임은 언제나 밝은 미소와 음성으로 타의 모범이 돼 강북구의회 직원간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구의회 홍보활동의 적극 동참하는 등 구의회 위상을 올리는데 일조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베스트 스마일상을 받은 최주원 주임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뜻으로 알고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며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의원님들의 보좌와 홍보를 통해 강북구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의회 위상을 올리는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의회 사무국은 일하는 직장 만들기 실천을 위해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진행, 사기진작을 위한 영화관람, 체력 단련실 확충을 통한 복리후생 강화 등 분야별 세부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