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7. 21.


김수범 광진구의회 의장, 테크노마트 시설 안전 체험 실시해 

 
“건물에 이상이 없으니 상권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자”

 

 

 

김수범 의장이 (주)프라임 산업 박흥수 사장과   

테크노마트 김삼빈 상우회장과 대책을 논의하고있다

 

 

 

 광진구의회 김수범 의장은 지난 16일 주민 60여명과 구의동 테크노마트를 방문해 안전체험을 했다.
이날 체험에는 (주)프라임 산업 박흥수 사장과 테크노마트 김삼빈 상우회장이 동행하였으며 지하 6층에서 지상 7층과 옥상 헬리콥터 착륙장까지 올라가  건물을 살펴보았다.
 김수범 의장은“불경기에 이번 일까지 겹쳐 고생이 많다. 가게 당 하루 매출이 4~5만원 밖에 안된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방문해서 안전상태를 확인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입점된 2,900여 상가와 6,000여명의 종업원들의 생존권 확보를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테크노마트 상권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테크노마트 빌딩 관련자들과 상점 직원들을 위로했다. 또한, “구민여러분께서도 오늘 체험하신 바와 같이 테크노마트는 안전하므로 앞으로도 많은 이용 있으시길 부탁드리며 지역상권의 핵심인 테크노마트 상가 활성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상권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테크노마트는 지난 5일 상하진동으로 퇴거명령이 내려진데 이어 이틀 동안의 안전점검 실시 결과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어 건물통제가 해제된 바 있다. 테크노마트의 진동 원인이 정확하게 규명되지 않은 채 이번 주 중 공개 시연회가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