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8. 12.


강북구의회 최선 의원, 강북구청 상용직 노동조합 정기총회 참석

 

 

 

 

최선 강북구의회 의원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 최선 의원이 지난달 29일 오후 2시 강북구청 4층 강당에서 진행된 강북구청 상용직 노동조합(지회장 김동호) 7월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그동안 강북구청 상용직 노동자들은 도로과, 치수방재과, 푸른도시과에 소속되어 도로복구 및 재설, 하수준설, 공원 및 가로 관리 등을 맡아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강북구 주민들을 위해 일하고 있는 많은 업무 중에서도 특히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현장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기도 하다.

올해 초 부터는 바쁘고 고된 현장업무에도 불구하고, 강북구청 상용직 노동자들로 구성된 ‘집수리 봉사단’을 발족하여 관내 주민들을 돕기 위한 봉사도 계획하고 있다.

최 선 의원은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눈이 오면 눈이 오는 대로 강북구 주민들을 위해 늘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고 계신 상용직 노동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006년부터 지금까지 현장에서 애쓰시는 상용직 노동자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은 몇 일째 계속된 폭우로 인해 밤샘 대기를 하거나 하수 준설로 치수 방재과 상용직 노동자들의 업무가 폭주하고 있다고 하며, 비피해가 없도록 총회를 하는 중에도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