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8. 12.


성북구의회 김태수 의원, 피해현장 순찰중 교통사고 당해

 

 

 

 

김태수 의원

 

 

성북구의회 김태수 의원이 지난 며칠째 이어지는 폭우와 막대한 피해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새벽 네시부터 지역을 돌며 피해 최소화에 전력을 기울이다 교통사고를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

휴가중이던 김 의원은 폭우가 내리자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급거 7월 27일 새벽 4시 30분경 장위3동시장에 빗물받이 덮개 작업을 시작했다. 작업을 마치고 석관동 지역에 피해가 없는지 이동하다 07시 04분경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비가와서 화물차와 접촉사고가 일어나 차는 반파(견적300만원)되고 김의원은 병원에 입원했다.

김태수 의원은 본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현장 및 재해우려지역을 꼼꼼히 점검하는 것은 구의원의 기본책무라며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즉각 해결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려고 뛰어 다니다 발생한 가벼운사고라며 사고 후 병원에 입원했지만 현재는 무사히 퇴원했다.” 며 “지역주민을 위해 현장중심의 신속한 예방을 통해 지역주민의 고통을 최소화 하고 싶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있다. 이중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