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8. 26.
성북구의회, 2011 을지연습 참관
성북구의회(의장 윤이순)는 성북구청 상황실을 방문하여 2011 을지연습 상황을 참관하고 관계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8.16~8.19일까지 범 정부적으로 실시되며 전쟁 등 국가 비상시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대비절차와 실제 훈련을 실시하고, 최근 변화하는 국내·외 안보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국민안보의식 재정립과 민·관·군 통합 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실시했다.
올해 연습은 특히, 서해5도·접경지역 주민 대피 훈련과 대규모 지진, 해일 대피 및 원전 방사능 누출에 대비한 방재 훈련 등 근래 한반도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재난이나 사고에 대비한 민방위 실제 훈련을 실시하여 유사시 대피 및 구호 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일상 생활 속 재난 대비 훈련의 중요성에 초점을 두었다.
윤이순 의장은 “이번 연습을 통해 비상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할 수 있도록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전년도의 답습이 아닌 변화하는 안보 상황에 맞게 진화하는 훈련을 하여줄 것”을 강조했다.
이중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