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09. 01.


곽노현 서울시교육청 교육감은 즉시 사퇴해야!


서울시의회 진두생부의장, 이런 교육감에 놀아난 민주당과 야권도 안타까워...

 

 

 

 

진두생 부의장

 


 서울시의회 진두생부의장(한나라, 송파3)은 8월 28일(일) 오후 열린 곽노현 서울시교육청 교육감의 기자회견 직후 “곽노현 교육감은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 할 것”을 요구했다.
 진부의장은 “곽노현 교육감은 때만 되면 법학자와 교육자적 양심을 얘기했다. 곽노현 교육감에게 묻는다. 법학자라서 ‘선의’로 포장해 빠져나가고, 교육자라서 그렇게라도 해서 교육감이 되려 했는가? 학자로서, 교육자로서 책임을 지고 떠나는 모습이 그나마 남은 양심을 지키는 길이다.” 면서  “알듯 모를 듯한 곽노현 교육감의 웃음을 ‘악어의 웃음’ 이라 말하고,  “공인으로서 본인의 행동에 떳떳하게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