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10. 07.
임형균 서울시의원, 독도수호 결의대회 다녀와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고 독도에 대한 정부지원 촉구

서울시의회 독도수호 특별위원회 소속 임형균서울시의원은 9월 28일(수),서울시의회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독도에서「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임형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독도를 찾은 많은 시민들과 함께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진행함으로써, 전국 지방의회를 대표하는 서울시의회의 우리영토 독도 수호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이정찬 위원장은「서울특별시의회 독도수호 결의문」을 낭독하고, 참석자들과 독도수호에 대한 굳은 결의를 다졌다. 이날 발표된 결의문을 통해 「서울특별시의회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는 독도가 영원한 대한민국의 고유한 영토임을 강력히 천명하였다. 또한, 일본정부의 터무니없는 역사 왜곡과 독도 망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즉각적인 사죄를 요구했다.
한편 임형균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독도를 아름다운 세계적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해 접안시설의 확대와 독도의 동도와 서교를 잇는 교량의 건설 등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