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10. 13.


성북구의회 운영복지위원회, ‘성북구 추모의 집’현장 방문

 

‘성북구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처리 위해

 

 

 

 

 

 

성북구의회 운영복지위원회(위원장 김춘례)는 제201회 임시회 기간중인 7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성북구 추모의 집’을 방문하여 시설 규모, 안치 현황 등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올바른 장사제도 확립과 향후 장사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성북구 추모의 집’은 지난 2005년부터 서울시내 7개 자치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봉안 시설 중 성북구가 5,000기의 봉안당 영구사용권을 취득하여 운영하는 것으로, 이번 현장방문은 현재 운영중인 구립 장사시설 사용자의 자격 및 범위 확대를 골자로 개정안이 상정된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처리에 앞서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는 장사시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사시설 이용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날 김춘례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복지위원들은 구청 노령사회복지과 관계자 등과 함께 현행 장사시설 운영에 대한 문제점과 이용 확대 방안, 시설 관할 자치단체와의 갈등 해소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장사 시설 운영 체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