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10. 27.


강북구의회, ‘찾아가는 민생처리특별위원회’ 개최


10월 28일 오후 3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 1층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 민생처리특별위원회(위원장 박문수)는 오는 28일 오후 3시에 찾아가는 민생처리특별위원회를 장애인단체총연합회 1층 무료급식소에서 개최한다.

박문수 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강북구내의 불편·부당한 의견을 경청하고자 합니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 약자 계층인 장애인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직접 듣고 해결방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계획했다”고 추지를 밝혔다.

또한 “일정한 틀을 벗어나 주제와 형식이 관계없이 자유롭게 구민들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등 구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므로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석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북구의회 민생처리특별위원회는 지난 8월 30일 임시회에서 활동기간을 연장하고 구민의 입장에서 불편·부담이 가중되는 민원을 처리 조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