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11. 10.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어린이는 나라의 미래!”


미양초등학교 방문 등 현장 활동 돋보여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이영심) 소속 의원 6명은 지난 4일 오전 10시 제155회 임시회 회기 중 눈부신 현장 활동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이영심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욱, 최 선, 김도연, 이종순, 이순영 의원, 의회 관계자 등 10여명은 미양초등학교 체육관 복합화시설 증축공사 현장(강북구 미아동 837-687)을 방문했다.

위원회는 현장 방문에서 성북교육청 관계자의 시설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을 받은 후 교장과 구의원간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고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선 미양초등학교 정연안 교장은 올해 강북구청에서 엘리베이터 설치와 관련된 예산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공사완료에 따른 내부 비품(체육기자재, 바닥장비, 커텐 등)구입할 예산이 부족해 이와 관련된 예산지원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또한, 위원회는 미양초등학교 현장방문을 마치고 삼각산중학교 특별교실 증축 추진 현황과 관련해 현장방문을 이어갔다.

 삼각산중학교의 경우 미아재개발지역 학생 수 증가에 따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교실을 증축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추진현황 등을 살펴보기 위해 진행했다.

특히, 특별교실 증축과 동시에 삼각산초등학교 체육관 건립이라는 2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예산과 부지확보 등 이날 현장 활동을 통해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의회차원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이영심 행정복건위원장은 “강북구가 1등 교육구로 거듭나는 날 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의 편의와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