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 11. 25.


유군성 강북구의장 “경험만한 스승이 없다” 강조


초등학생 모의의회 개최 ‘직접 의원이 된다’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는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2시간동안 수유초등학교를 비롯한 14개 관내 초등학생 6학년 24명이 참여한 ‘2011년도 초등학생 모의의회’를 진행했다.

행사에 앞서 유군성 의장은 “‘경험만한 스승이 없다’라 는 말처럼 오늘 모의의회 체험이 어린시절 좋은 체험이 되고 여러분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참석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모의의회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의회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수준 높은 회의문화의 함양 및 지방자치제도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사전에 준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실제 회의와 똑같이 개회, 국민의회, 개회사, 구정질문 및 답변의 순으로 진행돼 학생들에게 생동감과 사실감을 더해 의정활동을 간접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강북구의회는 어린이들이 민주적인 토론문화와 의사 결정 과정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꿈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매년 초등학생 모의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