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2. 01. 12.
강북구의회, 시무식을 시작으로 2012년 의정활동 “시작”
“임진년 새해~ 새로운 의정활동” 각오 다져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는 지난 2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임진년 흑룡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유군성 의장을 비롯해 최 선 운영위원장, 이영심 행정보건위원장, 박성열 복지건설위원장, 강남연, 구본승, 김도연, 김동식, 박문수, 이성희, 이순영, 이종순 의원이 참석했다.
유군성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2년에도 강북구민의 꿈과 희망의 울림이 가득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의정역량과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해 입법의회, 정책의회로서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조례를 발굴하고 활성화하는데 14명 의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북구의회 14명 의원들은 주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지방의원의 품위를 유지하고, 주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하고 있다.
아울러 주민의 위한 봉사자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공익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부정한 이득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고,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해 주민의 대변인으로서 의원들간의 상호간 기회균등을 보장해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해 적법절차를 준수해 주민의 작은 소리도 귀 기울이는 주민의 대변자로서의 남은 임기를 수행할 방침이다.
이어 주민의 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공부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고 정립할 방침이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