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2. 02. 17.


성북구의회, 제203회 임시회 폐회

 

 

 

 

윤이순 성북구의회의장

 

 

 

 

 성북구의회(의장 윤이순)는 지난 13일 제2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고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감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서울특별시 성북구 환경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재정비촉진지구 장위12구역 촉진계획변경 의견청취(안)’ 등 3건의 안건에 대해 구청장이 제출한대로 원안가결(채택)했으며, 또한, 지난 190회와 199회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되었으나 보류된 후 논란이 되어왔던 ‘서울특별시 성북구 학교급식 등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과 ‘서울특별시 성북구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수차례에 걸친 토론과 검토, 집행부측의 설명회 등을 거쳐 의견을 조율하고 일부 내용을 수정·보완한 수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가결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