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2. 04. 25.
강북구의회 박문수의원, 결산검사위원장 선임
“심도 있는 결산 검사 실시 하겠다”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는 지난 19일 의장실에서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실시할 위원을 위촉하고 박문수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박문수 의원, 조현 전직공문원, 정경영 공인회게사, 이석민 세무사, 권진수 세무사 등 구의원 1명, 전직공무원 1명, 공인회계사 1명, 세무사 2명을 포함해 총 5명으로 구성됐다.
박문수 위원장은 “예산편성집행과 더불어 결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로 만들겠다”며 “심도 있는 결산 검사를 실시해 예산 낭비사례와 잘못된 행정관행 등을 분석해 내년도 예산편성과 삼사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산검사는 오늘 25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25일간 실시하며 세입·세출결산, 계속비·명시이월비 및 사고 이월비결산, 채권채무결산, 재산 및 기금의 결산, 금고의 결산에 대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