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2. 07. 11.
도봉구의회 조숙자 부의장. ‘전반기 부의장을 마치며...’
“구의원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다짐해”
지난 6일 오전 제218회 도봉구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조숙자 부의장이 제6대 전반기 부의장으로서의 이임 인사화 함께 구의원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다지기 위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조숙자 부의장은 “동료 의원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전반기 부의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한 뒤 “도봉구의원들 간에 약간의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지만, 남은 후반기 2년 동안은 2년 전 의원선거를 했던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진정으로 구정발전과 구민 복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조 부의장은 민주통합당 구의원으로 지난 제5대 도봉구의회 의원, 예결위원장,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현재 민주당 서울시당 구의원협의회 부회장과 도봉구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사)한국여성정치연맹 도봉구지회장, 제6대 도봉구의회 구의원으로 구민들의 신임을 받아 재선에 성공한 여성 의원이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