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2. 10. 25.



 
성북구의회 나영창 의원,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문제점 지적

 

 


“주민화합과 공동체 의식 함양보다는 상을 받기 위한 편법과 갈등 조장”

성북구의회 나영창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주민화합의 장 마련과 공동체 의식 함양, 구민의 문화욕구 충족이라는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상을 받기 위해 편법으로 팀을 구성하거나 무대의상 등의 문제로 출연진들간 갈등과 경쟁을 유발하는 등 경연대회가 축제의 장이 아니라 주민들간 위화감을 조성하는 행사로 변질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나의원은 “이럴바에는 차라리 행사자체를 없애고 다른 방법으로 구민들이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여 형식적인 행사로 인한 인적, 물적 낭비가 발생하는 사례가 지속되지 않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