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2. 11. 28.
유승희 국회의원,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유승희 의원 “시민단체가 주는 상이라 더욱 뜻 깊다”
유승희 국회의원(서울 성북 갑)이 NGO모니터단이 뽑은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유 의원은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수장학회의 MBC 지분보유가 방송법 위반임을 방송통신위원장으로부터 직접 답변을 받아내며 정치적 논란이던 정수장학회 문제를 현행법 위반 상황이라는 진단을 이끌어 냈다. 또한, MB정부 5년 동안 통신감시가 47배 폭증했음을 증명했고, 디지털전환이 완료돼도 난시청이 해소되지 않으면 300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TV를 볼 수 없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는 문화재청과 국토부의 4대강 공사 위법행위를 증명하여 국토부 산하 수자원공사에 대한 형사 고발조치와 4대강 공사 지역 전반에 대한 문화재 지표조사 검증을 하도록 했으며 또한 고려청자·조선 백자 등의 문화재가 온라인 장터인 ‘이베이’를 통해 무방비로 국외 반출되는 것을 밝혀내고, 문화재청이 해당 건을 검찰에 고발 하도록 해 인터넷 시대 문화재 보호행정의 나갈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도 받았다.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는 청소년 유해 음반 행정소송이 백전백패인 것을 지적하며, ‘탁상행정 청소년보호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의무설치 하도록 되어 있는 ’지자체 청소년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밝혀내, 청소년보호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승희 의원은 “시민단체가 주는 상이라 더욱 뜻 깊다. 정부의 정책 집행에 대한 감시를 더욱 철저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