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3. 01. 15.



북서울 꿈의 숲 동문주차장 ‘장애인콜택시 차고지’ 생겨!
구본승 강북구의원의 끈질긴 노력으로 번동 장애인 이동편리 수단 생겨

 

 

 

 

 

올 1월, 북서울 꿈의 숲 동문주차장에 ‘서울시 장애인콜택시 차고지(5대)’가 마련되어 번동 일대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의 이동편리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구본승 강북구의원과 박진형 서울시의원 및 620명의 청원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합작품이라 그 의미가 크다.
구본승 구의원(미아동,송중동,번3동)은 2011년 4월 14일, 강북구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 장애인콜택시 강북구차고지’마련을 제기했고 7월 초순, 삼양동 소재 청암공영주차장에 강북구 차고지가 마련됐다. 그러나 그 후에도 청암차고지의 위치상의 문제점(경사 급함, 주택가 소음민원발생)과 중증장애인이 다수 거주하는 번동 인근으로 차고지를 이전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됐고 2012년 2월 10일, 구본승 구의원을 대표 청원인으로 해 강북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장애인콜택시 이용 주민 등 621명이 참여한 청원 서명을 박진형 시의원이 소개하여 서울시의회에 접수하였고 5월 2일 서울시의회에서 채택되어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월, 북서울 꿈의 숲 동문주차장에 장애인콜택시 5대의 차고지가 마련되게 된 것이다.
구본승 구의원은 “행정기관의 복지서비스는 필요로 하는 주민들 가까이에서 제공되어야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다.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번동 일대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과 가족들의 이동편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