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3. 02. 12.


민주통합당 오영식 국회의원 ‘제1호 의정보고서’ 발행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겠다”

 

 

 

민주통합당 강북(갑) 오영식 국회의원이 지난 7일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겠다”는 각오로 ‘제1호 의정보고서’를 발행했다.

오영식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혜와 풍요의 상징인 뱀의 해, 우리 주변의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내고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오영식이 늘 여러분과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이번 오영식 의원의 의정보고서를 살펴보면 먼저 ‘국정감사,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했다’라는 제목으로 지식경제부를 상대로 ‘원전고장 등으로 인한 대체 전력 구입비용 2012년에만 1조 8천억원 추가 부담’이 들었다는 점을 지적하고 ‘도시가스 단가 지역마다 다른 점’, ‘올겨울 정정대란’ 등에 대한 전력수급 관련해 정부를 상대로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오 의원은 민생 법안 대표발의 2건, 공동발의 51건으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이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지난해 9월 10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대표발의, 같은 해 10월 30일 ‘무역보험법 개정안’이 11월 16일 국회 지경위를 통과 하는 등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다녔다.

아울러 ‘국회 고도제한 완환 연구회 창립총회 및 세미나’를 2012년 7월 27일 국회세미나실에서 개최하고, 8월 24일에는 ‘사람중심 뉴타운·재개발 정책방향-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및 추진현황에 관한 정책토론회’, ‘중소기업·중소상인 적합업종 보호에 관한 제도의 필요성과 방안모색’을 위해 꼼꼼하게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강북구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지역발전의 약속은 착착 진행되고 있다”며 강조했다.

지역을 위해 오영식 의원은 ‘수송초등학교 공영주차장 등 복합화시설 건립’을 위해 10313년 예산 22억원(서울시 5억, 강북구 17억)을 확보했으며, ‘강북노인종합복지관 증축’을 위해 14억원 확보, ‘시립 어린이병원 설립 추진’을 위한 1억원 연구용역비 확보, ‘오동공원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 확보 등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오영식 국회의원은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감 우수의원’으로 수상받았으며, 민주통합당이 국회 16개 상임위별로 한명의 의원에게 주어지는 ‘국정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오영식 국회의원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수료,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장(전대협 제2기 의장), 제16·17대 국회의원, 진주통합당 전략홍보본부장, 제19대 국회의원으로 국회 상임위 지식경제위원회 간사로 활동중에 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