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3. 03. 05.


강북구의회 이성희 부의장, 아름다운 봉사활동
‘사랑의 봉사로 경로당이 깨끗해졌어요~’

 

 

 

강북구의회 이성희 부의장이 지난 달 28일 오후 나눔봉사단원(총무 정점례)들과 함께 강북구 인수동 인수경로당(회장 박성순)을 찾아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펼쳐 주변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날 대청소 봉사활동이 펼쳐진 인수경로당은 한옥 주택을 빌려 회원 46명이 이용하고 있으나 고령의 여성 회원이 많아 안방을 제외하고는 주방과 현관, 화장실 등의 청소가 미흡한 실정이었다.

특히, 인수경로당은 매일 25명의 어르신이 점심 식사를 하고 있으며, 15평 규모의 텃밭에 고추와 상추, 호방 등을 심어 부식에 보태고 있다.
이성희 부의장은 “인수경로당측에서 냉장고가 냉동 기능이 없어 불편하며, 화장실 변기가 파손돼 수리해 달라는 건의가 이어져 현장을 방문하고 봉사활동을 적극 펼쳤다.:고 밝혔다.

한편, 아름다운 대청소 봉사활동에는 새누리당 강북갑 정양석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이성희 강북구부의장, 장동우 전 구의원, 신우현 전 수유6동 주민자치 위원장 및 나눔봉사단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