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3. 03. 12.


성북구의회 김춘례의원, ‘사회복지 공로대상’수상

 


“지역의 일꾼이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했을 뿐.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헌신하겠다.”

성북구의회 김춘례 의원이 지난 2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2012년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에서 \'사회복지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김의원은 매년 소외계층들을 찾아 설 떡바구니를 전달하고 있으며, 떡바구니 뿐만 아니라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등 25년간 봉사를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지난 7년간 성북구 구의원으로서도 지역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한 공로로 이번 사회복지공로대상을 수상했다.
‘2012 한국을 빛낸 사람들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한 이 번‘사회복지 공로대상은 봉사, 선행, 효행 등 일반 및 공직사회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을 찾아 그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함으로서 국내외에 대한민국의 이미지 홍보 및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김춘례의원은 “지역의 일꾼이라면 당연히 했었어야 하는 일이었는데 주변에서 칭찬과 격려를 크게 해주셔서 부끄럽기만 하다.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