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3. 04. 09.


김일영 구의원, 종암경찰서장 감사패 받아!
종암경찰서 치안활동에 적극 협조한 공로

 

 

 

김일영 성북구의원이 지난 5일 종암경찰서(서장 강신후)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의원은 평소 CCTV의 중요성을 강조해 이와 관련된 예산 2억 9천만원을 확보해 성북경찰서와 종암경찰서 관내 후미진 곳에 CCTV를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왔다.
김일영 구의원은 지난해 애기능터 장위1동 월곡초등학교 학생들 등하굣길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종암경찰서에 CCTV 설치를 강력히 요구해 2012년 1월에 CCTV가 설치됐고, 그해 4월 장위1동 장위중학교에서 놀고있던 초등학생 남자어린이 유괴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유괴범은 CCTV에 고스란히 찍혀있어 범인을 손쉽게 검거하게 했다는 것.
김일영 구의원은 “사건이 발생한지 1년이 지난 지금도 CCTV의 중요성이 새삼 느껴진다”며 “더 많은 CCTV가 후미진 곳에 설치되어 부녀자 성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를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