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3. 04. 09.


강북구새마을회, 2013년 제1차 ‘대청소’
환경정화로 지역사회 발전 주도해

 

 

 

지난 5일 오전 강북구새마을회(회장 김상언)에서 2013년도 제1차 새마을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김상언 회장을 비롯해 새마을협의회 위용록 회장, 새마을부녀회 최정자 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북구 관내 우이교부터~수유사거리까지 약 2km 도로변 구간의 쓰레기 수거 등 겨울내 묵은때를 말끔히 씻어내고 청결 강북에 발맞춰 새 봄맞이 준비를 완료했다.

김상언 회장은 “깨끗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며, 더욱더 쾌적하고 명품 강북구를 만들어가는데 새마을이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위용록 협의회장은 “강북구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함으로써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새마을가족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최정자 부녀회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변, 각종 시설물, 하천 등지에서 환경정화를 캠페인을 벌여 강북구가 서울시 가운데 가장 청결한 구로 거듭나길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북구새마을 가족들은 환경정화활동 및 각종 자원봉사활동을 벌이는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