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3. 05. 07.
주민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간다!
강북구의회 박문수 의원“박문수 전화는 24시간 켜져 있습니다”
강북구의회 박문수 의원(운영위원장)의 주민을 위한 발 빠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박문수 의원은 지난달 30일 강북구 도봉로51길35 및 도봉로76길12 등 미아동 일대 민원현장을 방문해 주변신축건물공사 등으로 인해 도로가 부분 침하되고, 도로가 자연 침하돼 인근 주민들이 보행에 큰 불편을 주고 있다는 민원과 이 뿐만 아니라 하절기 집중호우 시 침수가능성이 있어 민원 해결을 위해 강북구청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구청관계자는 “도로 침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보수 공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으며 박문수 의원은 “주변 공사 및 자연 도로침하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며 “구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민원현장에 나가 직접 파악하고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지난 1일 구청 관계공무원과 함께 미아동복합청사를 방문해 주민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판 설치를 요구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청사 내에 위치한 동주민센터는 최 일선 행정기관으로써 주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전철 미아역6번 출구에서 청사를 바라다보면 미아문화정보도서관 안내판, 8번 출구에서는 건설교통국 안내판만 있어 동주민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돼 신청사 양면에 미아동주민센터 간판도 새겨 멀리서도 보일 수 있도록 건의했으며, 구청관계자 또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을 들었다.
한편, 박문수 의원은 자신의 명함에 새겨진 슬로건 ‘박문수 전화 24시간 켜져 있습니다’처럼 “구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언제나 현장에 나가 발로 뛰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말하며 다시한번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졌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