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3. 05. 19.
도봉구의회 차명자 의원, 버스승차대 설치 ‘완료’
노약자들 땡볕으로부터 보호 위해

최근 버스정류소 정책이 중앙차로에 집중돼 있어 가로변 버스정류소에 대한 버스승차대 설치 미흡으로 주민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도봉구의회 차명자 운영위원장의 눈부신 의정활동이 돋보이고 있다.
시민의 편의시설을 위해 서울시가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정책으로 중앙차로가 점차 확장되고 있지만 이러한 가운데 잠시 앉아 버스를 기다릴 곳도 없는 가로변 버스정류소는 땡볕에 서 있는 노약자분들을 흔히 볼 수 있는 열악한 환경으로 방치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차명자 의원은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지난달 28일 쌍문4동 한양아파트 앞 버스승차대 신설과 한양아파트 및 현대아파트(버스노선 101. 1120, 1139, 도봉 05,06번) 버스 정류장의 새롭게 버스승차대를 설치했다.
또한, 차 의원은 2013년 주민참여예산을 반영해 국민은행 방학지점 버스정류장에도 버스승차대를 설치해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 눈부신 의정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