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4. 27.
강북구의회 ‘제1회 추경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위원장 이용균 의원, 부위원장 김명숙 의원 선임

강북구의회(의장 김동식)는 지난 21일 제1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16년도 제1회 서울시 강북구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어 제1차 예산결산위원회 심의에서 위원장에 이용균 의원, 부위원장에 김명숙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이영심, 이백균, 이정식, 이용균, 김명숙 의원으로 총 5명의 의원이 이달 25일부터~29일까지 2016년 제1회 서울시 강북구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들어갔다.
이용균 위원장은 “저를 위원장으로 선임해주신 여러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추가경정예산안의 목적에 맞는 예산의 시급성과 적절성을 위원분들과 함께 논의해 합리적으로 심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집행부가 이번 임시회에서 제출한 제1회 추경예산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4천 513억 8천127만원, 특별회계 103억 1천388만원으로 총 4천 616억 9천515만원이다. 이는 당초 예산 대비 0.38%인 17억 4천285만원 증가한 수치이며, 각 상임위와 예결위의 심사를 거쳐 5월 2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