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4. 27.
강북구의회 이영심 의원
‘삼양시장오거리 CCTV설치 민원 현장 활동’

강북구의회 이영심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19일 오후 삼양시장오거리 인근 상점가를 찾아 CCTV설치 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삼양시장오거리 롯데마트 옆 솔매로길은 1번 마을버스 노선이 지나는 곳으로 상점이 밀집해 있고, 특히 노유자 쉼터가 상가들 사이에 위치해 있어 분쟁 및 도난, 심야 화재 등의 사건 사고의 우려가 높아 주민들의 CCTV 설치 필요성이 계속 제기되어 왔던 곳으로, 이번 현장 활동은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CCTV 신규설치를 통해 안전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구청 담당직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이영심 의원은 현장에서 주변 상점 주인들의 의견을 듣고 인근 CCTV 설치 지역과의 거리, 신규 설치 가능 CCTV 수량 등을 감안해 사건 사고 예방을 위한 최적의 위치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CCTV의 가시거리 등을 고려하여 추후 세부적인 설치 위치와 방법 등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이영심 의원은 “삼양시장오거리는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뿐만 아니라 생필품을 구매하기위해 주변에서 많이 찾는 곳으로 상점을 운영하시는 분들과 이곳을 오고가는 모든 주민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