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5. 05.


성북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마을·사회적경제센터 시설 및 현황 점검나서



 




성북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권영애)는 지난 달 26일 오후 종암동에 위치한 성북구 마을·사회적경제센터를 방문했다.

2014년에 개관한 마을·사회적경제센터는 사회적 기업 등의 전용사무공간부터 청소년 휴카페, 주민자치 프로그램 다목적홀까지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방문은 3월 조직개편에 의해 도시건설위원회 소관으로 편입된 마을·사회적 경제센터의 시설 및 현황을 점검하고 좀 더 나은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방문이었다.

이날 양현준 센터장으로부터 센터 설립 취지, 사회적기업 지원방법과 시설 현황 등의 설명을 듣고 센터의 원활한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시설을 둘러보며 입주기업들과 만나 입주여건에 대한 만족도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권영애 위원장은 “마을·사회적 경제센터가 사회적기업의 허브센터 역할도 중요하지만 주민지원 활성화 등을 통해서 주민조직과 사회적 경제 조직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역 생태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