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5. 25.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
‘주차장 야간개방·공유확대-성과 마련에 기여!’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장 구본승(미아동·송중동·번3동) 의원이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15년 상반기부터 제안한 ‘임대주택?임대아파트 유휴 주차장 인근 주민 공유 및 미아역 우리은행 주차장 야간개방’의 성과로 총 19면의 주차장이 야간개방, 공유중이다.
이번 구본승 의원에 자료를 자세히 살펴보면 구 의원은 2015년 4월, 강북구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과 그 후 2회의 서면질문을 통해 ‘관내 SH공사 관할 임대아파트와 SH, LH공사 관할 다가구 매입 임대주택의 유휴주차장을 인근주민과 공유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한 현재 추진 실적은 SH임대주택에서 주차장 14면을 공유하고 있고 LH임대주택은 본사에서 검토중이다. 아쉽게도 SH임대아파트 주차장 공유는 주민들의 동의를 구하지 못해 추진하지 못했다.
이어 구본승 의원은 2015년 6월 말, 우리은행 미아역지점을 방문해 ‘우리은행을 애용하는 미아동 주민들의 야간주차난 해소를 위해 야간개방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강북구청 담당 부서에서도 야간개방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이에 대한 추진 실적은 2015년 10월부터 주차장 17면 중 5면을 부설 주차장 야간개방 약정체결 하고 개방중이다.
이에 대해 구본승 의원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소기의 성과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좀 더 많은 유휴 주차장의 공유와 야간개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