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6. 08.
강북구의회 박문수 의원, \'미아동 주택가 쓰레기 무단투기 등 민원 현장 활동’
강북구의회 박문수 의원(미아동, 송중동, 번3동)은 지난 달 25일 미아동 주택가를 찾아 쓰레기 무단투기 및 공원 보안등 설치 등 주민 민원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활동은 미아동 주택가 등에 대한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와 한일아파트 뒤편 공원 입구 계단이 어두워 보안등이 필요하다는 주민 민원에 대해 직접 확인하고 조치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현장에는 미아동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박문수 의원은 주택가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해 인근 방범용 CCTV를 활용하여 무단투기를 단속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공원 입구 정자 침상 밑에 쓰레기가 쌓여 악취를 풍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청소와 소독 후 침상 하단부를 막아 쓰레기 투입을 막기로 했다.
또한, 야간에 어두운 조명으로 인한 공원 입구 계단 낙상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계단 중간에 보안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구청에 요청했다.
박문수 의원은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요즘 주민들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더 귀 기울이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