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6. 08.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 ‘보도 가로등 정비 현장 활동’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달 26일 오후 수유2동 수유삼성아파트 앞 보도 가로등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활동은 수유삼성아파트 106동 앞 보도에 설치되어 있는 가로등과 가로수로 인해 통행이 불편하다는 주민 민원에 대해 현장을 직접 살피고 조치를 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현장에는 구청 도로관리과 도로조명팀장, 푸른도시과 담당직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유인애 의원은 주민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구청 관계자와 함께 논의해 보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가로등 5개에 대해 위치를 도로쪽으로 옮기고 크기가 보다 작은 신형 가로등으로 교체해 보행 공간을 확보하고, 신형 가로등에는 LED 조명을 사용해 야간에 보다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고사된 가로수는 제거하고 보도위에 설치된 도로표지판 지주 위치를 조정해 보행 공간 확보에 우선점을 두도록 구청에 요청했다.
유인애 의원은 “주민 여러분이 주시는 소중한 의견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빠짐없이 귀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