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6. 15.
강북구의회 김영준 의원
‘번1동 상습정체구간 불법주정차단속 CCTV 설치 현장 활동’

강북구의회 김영준 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달 27일 오후 번1동 강북구청사거리 인근 한천로에서 상습정체구간 해소를 위한 불법주정차단속 CCTV 설치 민원 관련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강북구청사거리에서 번동사거리 방면의 도로 구간(한천로)은 인근 상가와 마트 등을 이용하는 차량의 불법주정차로 인해 상습적으로 정체가 발생하여 원활한 통행을 위한 단속 CCTV 설치 민원이 자주 제기 해왔다.
이번 현장 활동은 이렇게 계속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불법주정차단속 CCTV 설치에 주민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번1동장을 비롯해 구청 담당직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김영준 의원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구청 관계자 등과 함께 최대의 단속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설치 위치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CCTV 카메라 시야를 고려해 기존의 상습 정체구간뿐만 아니라 인근 한천로 131길과 132길도 단속 범위에 포함할 수 있는 위치에 조속히 설치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단속 구간임을 알 수 있도록 홍보 현수막 및 도로 노면 표지도 함께 병행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영준 의원은 “상습정체구간과 교통혼잡지역은 교통체증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더불어 교통사고의 위험도 매우 높은 곳으로, 이러한 곳에 대한 교통 환경 개선으로 안전한 강북구를 만드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