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6. 15.
강북구의회 청소행정 관련 특별위원회, \'빗물받이 대청소 캠페인!’
강북구의회(의장 김동식) 청소행정 관련 특별위원회(유인애 위원장, 이용균 부위원장, 한동진 위원, 강선경 위원)는 지난 달 31일 오전 7시 강북구 미아사거리 2번 출구에서 우기대비 빗물받이 대청소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는 현장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 23일 빗물받이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한 대책 회의에서 나왔던 개선 방안의 하나로 빗물받이 대청소를 통해 청결 유지 및 집중 호우 대비 침수 예방, 주민 홍보를 통한 자율 청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루어졌으며, 구청 안전치수과와 도로관리과, 청소행정과 등 40여명의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위원들은 구청 직원들과 함께 미아사거리역 2번출구에서 출근하는 주민들에게 피켓 홍보와 더불어 홍보물을 배부하는 홍보 캠페인 활동을 벌였으며, 이어서 지하철역 주변과 상가 밀집지역 도봉로10길과 도봉로 8길 등에 위치한 빗물받이에 대한 청소를 1시간 동안 진행했다.
유인애 위원장은 “오늘 고생하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빗물받이는 쓰레기통이 아니라 수혜를 예방하는 소중한 시설로 주민들께서는 담배꽁초 등을 함부로 버리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