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6. 22.
인재근 국회의원,
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야당 간사 맡아

지난 15일, 20대 국회 개원 후 보건복지위원회 첫 전체회의에서 인재근 국회의원이 만장일치로 야당 간사로 선출되었다.
국회 보건복지윈원회는 이날 오전 상견례를 겸한 전체회의를 열고 보건복지위원회 여야 간사 선임의 건을 통과시켰다.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은 “복지위가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고 친근한 정책을 담당하는 만큼 국민이 바라는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 며 “여야를 가리지 않고 힘을 합해 생산적인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야당 간사로 선임된 인재근의원은 “국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상임위로 19대 국회에 이어서 20대 국회에서 다시 보건복지를 선택하고 야당 간사를 맡은 만큼, 국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 의원님들과 소통하며, 솔로몬의 지혜를 모아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 등 국가적인 과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