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6. 29.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이면도로 전주 및 통신주 정비 현장 활동’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24일 오후 수유3동 골목 이면도로(도봉로 335-10) 위 전주 및 통신주 관련 민원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활동은 상가 밀집 지역 이면도로 위에 위치한 전주 및 통신주로 인해 차량 통행 및 주차, 보행 등의 안전이 우려된다는 민원이 있어 현장을 확인하고 조치하고자 이루어졌으며, KT를 비롯해 한전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유인애 의원은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 전주와 통신주로 인한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들었으며, 이어 관련 기관인 한전·KT 관계자와 함께 불편을 초래하는 전주와 통신주의 정비를 위해 공사비 부담, 이전 할 경우의 위치, 통신주만이라도 우선 옮기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 활동을 마친 유인애 의원은 “강북구 곳곳에 이런 통신주나 전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많은데, KT와 한전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통해 원만히 정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주택가에 난립한 공중선도 함께 정비하여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