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6. 07. 06.


박용진 국회의원, 공익법인 제자리찾기 정책토론회 개최

박용진 국회의원은 지난 달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오신환, 채이배 의원과 공동주최로 공익법인의 의결권 제한과 주식기부 확대 방안에 대한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우리 현실에서 보면 공익법인이 출자된 주식을 가지고 공익법인이 공익적 목적에 입각한 행위보다는 출자기업의 전반적인 보호를 위해 이용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것이 현행법으로 허용이 되는 것도 문제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공익법인에 해당하는 사업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의결권을 제한하지는 의미에서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안다. 이에 대해서 머리를 맞대면 분명히 해결책이 있다” 고 말했다.
 박용진의원은 “이 토론회가 공익법인이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한 첫 단추와 같은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